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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가스티인CR정’, 각종 특허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굳건

  • 작성일2019.10.02 13:09
  • 조회수271

가스티인CR’, 각종 특허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굳건

식약처 등재 특허 및 모사프리드 방출 조절 기술 등 높은 특허 장벽



 

한국유나이티드제약(대표 강덕영)이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특허 장벽을 바탕으로 위장관운동촉진제 모사프리드(Mosapride) 시장 점유율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.

 

가스티인CR은 모사프리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소화불량치료제로, 기존 13회였던 복용법을 11회로 개선한 개량신약이다. 복약순응도와 유용성을 높여 2016년 발매 후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.

 

의약품 특허 목록에 등재된 가스티인CR정 특허(11회 투여로 약리학적 임상 효과를 제공하는 모사프리드 서방정 제제, 10-1612931)의 존속기간은 2034314일까지다.

 

해당 특허에 대해 국내 후발 제약사들이 무효심판, 소극적권리범위확인심판 등 약 40여 건의 특허 심판에 도전했으나, 생물학적 동등성 입증 등 개발에 난항을 겪으며 대부분 심판을 취하했다. 해당 특허를 깨지 못하면 2034314일까지 후발 의약품의 시장 진출이 불가하다.

 

후발 제약사들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보유한 관련 특허들을 모두 회피해야하므로, 제품 개발 및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.

 

가스티인CR정은 신속히 녹는 속방층과 서서히 붕해(고형제제가 규정된 입자 상태 이하로 분산)되는 서방층으로 이뤄져 있어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약물을 방출하는 기술적 특징이 있다. 이와 관련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위 등재 특허뿐만 아니라 모사프리드 방출 조절 기술 특허(10-1645313, 20331226일 만료)를 등록 받아 보유 중이다.

 

가스티인CR정은 2016년 발매 후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해당 제제군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.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가스티인CR정의 작년 원외처방액은 148억 원이었으며, 올해는 반기 만에 89억 원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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